신입사원 강회장: 영혼 교체 드라마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와 이준영의 영혼 교환 판타지 드라마

손현주 영혼이 이준영 몸으로 들어갔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첫 방송에서 강용호(손현주)와 황준현(이준영)은 충돌 사고 후 영혼이 바뀌었다. 시청률은 3.7%였다.

신입사원 강회장: 영혼 교체 드라마 관련 이미지'신입사원 강회장'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강용호는 은퇴를 선언하고 자녀 강재경(전혜진), 강재성(진구)에게 후계 경쟁을 시작하라고 했다. 두 남매는 황준현을 치고 뺑소니를 쳤으며, 황준현은 강용호를 찾아갔다.



 


강용호는 자녀들의 범죄를 알고도 황준현에게 돈을 제안했으나, 황준현은 거부했다. 황준현과 충돌 사고 후, 강용호는 그의 몸으로 들어갔다.   병원에서 깨어난 강용호는 자신이 황준현의 몸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자식들이 뺑소니를 인정하는 뉴스를 보고 배신감을 느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대기업 회장이 무명 축구선수 몸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웹소설 원작의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주목받고 있다.